새해 첫날, 배우 김우빈이 기부 소식으로 훈훈한 반응을 얻었습니다. 김우빈은 최근에 취약 계층 환자들의 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서울아산병원에 1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2014년부터 꾸준한 기부 활동을 펼치며 소아암 환우와 소외 계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김우빈은 코로나19 피해, 산불, 수해 피해 등에 대한 사회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적극적으로 기부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김우빈은 특히 작년 7월에 발생한 전국적인 폭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입은 이웃들에게 해외 체류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신속한 도움을 주었으며,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서울아산병원 소아병동 환아 200여 명에게 선물을 전달하여 응원의 마음을 전하였습니다.
또 다른 아티스트로는 가수이자 배우인 아이유도 새해에 기부 소식으로 관심을 받았습니다.

아이유는 공식 SNS를 통해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 한국아동복지협회, 한국미혼모가족협회, 한국장애인복지시설협회에 각 5천만 원씩을 기부하여 총 2억 원을 취약계층 이웃을 돕기로 했습니다. 아이유는 지난해에도 다양한 기념일에 거액의 기부를 진행하며 사회에 큰 관심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가득하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를 담아 감동을 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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