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부터 눈에 띄는 외모로 친구들과 선생님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여학생이 있습니다. 중학교 시절 체육 선생님의 추천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는데요. 당시 광고 모델로 데뷔한 그녀는 곧 ‘올인’, ‘대장금’ 등을 통해 배우로 자리잡기 시작했죠.
특히 동료 배우들 사이에서도 ‘실물 갑’으로 불립니다.
과거 SBS 드라마 ‘하이드 지킬, 나’에 함께 출연했던 현빈은 “여배우 중 OOO이 가장 예쁘다. 지금도 그 생각은 변함없다”고 말하며 극찬했습니다.
걸그룹 비스트(하이라이트)의 윤두준 또한 그녀를 이상형으로 꼽으며 “지구에 천사가 있다면 OOO일 것”이라며 감탄을 표…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