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 토익 930점” 침대 없이 공부한 서울대 미녀 아나운서

형광등 켜놓고 바닥에서 자며 새벽 2시까지 공부한 여학생.
책상마다 “서울대 경영학과 11학번 이혜성”을 써 붙이며 스스로를 몰아붙였던 그녀는 중학교 때 토익 930점, 고등학교 내내 전교 1등을 놓친 적 없었다고 합니다. 밥 먹을 시간마저 아까워 혼자 급식 먹으며 공부했다는 이 완벽주의자, 결국 서울대 입학에 성공하고 KBS 아나운서로 데뷔한 뒤 프리랜…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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