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때부터 연예계를 꿈꿨지만 현실적인 직업을 찾아야 한다는 압박을 느꼈던 그녀. 집안에 도움이 돼야겠다는 마음으로 진로를 고민하던 중, 어느 순간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그 결정을 내리는 데는 용기가 필요했죠.

대학 전공은 치위생학과였고, 치위생사 자격증도 취득했지만, 치위생사 실습의 고된 현실을 마주하며 배우의 꿈을 다시금 추구하게 된 그녀. 과연 이 꿈을 향해 뛰어든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이세희는 1991년 12월 22일, 충청남도 천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릴 적부터 연예계에 대한 동경이 있었지만, 현실적인 직업을 찾아야 한다는 생각에 고민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주말을 기다리게 되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월요일이 기다려지는 일”을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고, 그 길로 배우의 꿈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치위생사에서 배우로
이세희는 대학에서 치위생학을 전공하고 치위생사 자격증을 취득했지만, 치위생사 실습의 어려움을 겪으며 배우의 길을 걷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연기학원에 다니며 연습생 생활을 시작했으며, 그 과정에서 자신에 대한 믿음과 마인드 컨트롤로 어려운 시간을 버텼습니다.
이후, 2021년 KBS2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서 500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주연으로 캐스팅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박단단 역할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해 ‘2021 KBS 연기대상’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배우로서의 성장
이세희는 ‘슬기로운 의사생활 시즌2’에서 치위생학과 전공이 실무에 도움이 되었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배우로서 점차 성장해 가며 다양한 매력을 뽐내고 있는 그녀는 이제 연기력뿐만 아니라 독특한 개성과 매력으로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취미와 일상
이세희는 수영, 댄스, 서핑, 필라테스, 피아노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으며, 반려견과 반려묘를 기르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운 프로필 촬영을 공개하며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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